결국 영상편집이 문제다. 본격적인 채널 운영을 앞두고 끝까지의 고민이 영상편집 문제, 결국 Adobe의 문제였다.
허접쓰레기 중국계 편집기인 캡컷이나 필모라 같은 편집 툴을 쓸 것인가, 아니면 결국 Premiere를 쓸 것인가로 테스트.. 역시 어도비였다. 30분 정도의 크로마키 따는데 30분 걸리고 쓸데없이 복잡하고 참고 써볼 일고의 가치도 없는 쓰레기였다.
그래서 결국 오래된 맥북을 꺼내 다시 세팅.. 역시 구관이 명관이다. 다른 것들은 그럭저럭 윈도우에 손이 익어 서너달 쓰고 있지만 도저히 영상편집은 그대로 파이널컷을 써야하는 꼬닥함.. Adobe는 반드시 퇴출되어야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