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체 서비스들을 대부분 새로 개발된 CMS 툴로 적용시켰다.

필요이상으로 복잡한 부분도 있긴 하겠지만, 그야말로 메뉴 구성 정도만 하면 뚝딱 블로그 사이트 하나는 생긴다. 몇몇 외부 용역 사이트 작업도 했으니까 꽤 쓸만한 CMS툴이 나온 셈이다.

내부적으로 구조화 작업 등 아직 외부 공개까지는 그렇지만 웹 에이전시 일을 하는 프리랜서들이 쓰기에는 충분한 툴이 되었다.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보자.

  1. 일부 인라인 코딩 등 구조화, 분리 작업
  2. 자체 백업 복구 기능
  3. 완전한 패키징 및 인스톨, 버전관리 기능
  4. 다양한 템플릿 기능

웹이나 블로그, 커뮤니티 사이트 운영 툴로서의 경쟁력은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쓰느냐가 관건이겠다. 웹장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소스 전체를 공개하고 사용자를 찾는 작업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