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자체 서비스들을 대부분 새로 개발된 CMS 툴로 적용시켰다.
필요이상으로 복잡한 부분도 있긴 하겠지만, 그야말로 메뉴 구성 정도만 하면 뚝딱 블로그 사이트 하나는 생긴다. 몇몇 외부 용역 사이트 작업도 했으니까 꽤 쓸만한 CMS툴이 나온 셈이다.
내부적으로 구조화 작업 등 아직 외부 공개까지는 그렇지만 웹 에이전시 일을 하는 프리랜서들이 쓰기에는 충분한 툴이 되었다.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보자.
- 일부 인라인 코딩 등 구조화, 분리 작업
- 자체 백업 복구 기능
- 완전한 패키징 및 인스톨, 버전관리 기능
- 다양한 템플릿 기능
웹이나 블로그, 커뮤니티 사이트 운영 툴로서의 경쟁력은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쓰느냐가 관건이겠다. 웹장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소스 전체를 공개하고 사용자를 찾는 작업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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